이날 건의한 주요사업은 제조데이터센터 구축 105억, 창원스마트 랜드마크 200억, 빅데이터 기반 IOT스마트 헬스케어 150억, 스마트 제조 선도대학 100억, 표준제조혁신공정모듈 구축 100억 등 11개 사업과 일본 첨단소재 대 한국 수출규제 위기대응 분야에 첨단소재 스마트 가공기술 지원사업 100억이다.
여기에 의료용 임플란트 핵심기술 개발과 실증사업 100억, 초고온 소재부품 시험평가와 인증사업 10억 등 7개 사업 280억으로 이날 국비확보를 추진한 사업은 19건에 총사업비 1104억원이 추가된다.
그러면서 최근 일본 첨단소재 對한국 수출규제 위기대응을 위한 사업들에 대한 국비지원 타당성도 강조했다.
이미 창원시는 2020년 2019년 국비 확보 대비 10% 이상 증액을 목표로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지난 5월에는 제1부시장이, 7월 4일은 기획예산실장이 기획재정부를 방문한데 이어 각 실국소장을 중심으로 기재부를 방문해 주요 현안사업의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창원시는 기획재정부 심의가 마무리 되는 8월까지 국비확보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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