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쌍벽 새마을협의회 '이웃사랑 집수리'

낡은 벽지ㆍ장판 교체하고 쾌적한 공간서 음식 조리할 수 있도록...

경남 합천군 쌍백면 새마을협의회에서는 매년 이웃사랑 집수리를 통해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안락하고 쾌적한 보금자리를 제공했다.

이날 이재수 새마을협의회 회장 외 10여명의 회원들은 21일 생활 환경이 어려운 지역 주민의 집을 찾아 낡은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음식을 조리할 수 있도록 싱크대를 설치했다.

▲새마을회원들이 집수리를 하고 있다. ⓒ합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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