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판촉행사에는 고창군의 통합마케팅 주체인 고창군농협 조합공동사업 법인과 전속출하조직인 고창황토배기-G수박 공선 출하회 참여농가 10여명이 함께 했다.
고창황토배기-G 수박은 전 지역이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지정된 청정 고창군에서 생산되는 수박으로 2010년을 시작으로 올 해로 10년 연속 국가브랜드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은 명품수박이다.
김기육 선운산농협 조합장은 “고창군의 대표 품목인 고창황토배기-G수박이 참여농가 조직화, 비파괴 당도선별 등 엄격한 품질관리와 주기적인 시장 개척 활동의 추진으로 수도권 시장에서 그 명성을 계속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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