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희 청송군수 취임 1년...군민과 함께하는 “행복 청송”

군민과의 약속 이행, 민선 7기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최우수등급(SA등급)까지 받아

▲윤경희 청송군수ⓒ청송군

민선 7기 윤경희 청송군수의 적극적인 군민과의 소통과 차질 없는 공약이행으로 청송군이 “행복 청송”으로 새롭게 거듭나고 있다.

지난해 6월부터 청송군을 이끌어온 윤 군수는 1년 동안 무엇보다 군민과의 소통을 강조하며 5개 분야, 65개 사업을 공약으로 내걸고 전 행정력을 집중해 역량을 펼치며 군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행복 청송’을 만드는데 뜨거운 열정을 쏟아왔다.

그 결과 1년 사이 청송은 많은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윤 군수의 공약은 5개 분야, 65개 사업으로 행복나눔 맞춤복지(15개 사업), 품격높은 문화관광(19개 사업), 살맛나는 지역경제(13개 사업), 군민감동 열린행정(3개 사업), 희망가득 부자농업(15개 사업)등으로 구성됐다.

취임 후 1년 간 적극적인 공약이행으로 윤 군수는 지난 4월 한국메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민선 7기 기초단체장 실천계획평가에서 종합 최우수등급인 SA등급을 받으며 공약이행에 대한 성공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뿐 아니라 지난 2월에는 문화정책공약에 대한 평가를 거쳐 한국문화가치대상 관광문화진흥분야에서 우수상도 받았다.

윤 군수의 공약이행에 대한 내용을 살펴봤다.

복지에 대해서는 천원 목욕탕 운영, 경로당 급식 도우미 지원, 산남지역 건강증진실 설치, 지역 아동을 위한 드림스타트사업, 저소득층을 위한 저소득 주민복지 증진사업, 희망복지지원단 등 다양한 사업 추진으로 군민들의 복지를 확대해왔다.

문화관광을 살펴보면 산악스포츠와 관련 각종 대회를 개최하며 산악스포츠 활성화를 통해 청송은 세계적인 산악스포츠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으며, 주왕산의 전설과 연계한 뮤지컬 공연 및 산사음악회를 통한 스토리텔링, 산촌형 슬로시티사업추진, 용전천 경관지구 조성, 여행기자단 팸투어 등 다양한 문화관광 사업추진으로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청송은 지난해 500만 관광객 시대를 맞이하는 계기가 됐다.

농업부문에도 청송사과를 비롯 농특산품의 유통마케팅 강화로 판로개척과 6차 산업의 활성화, 축산업 기반조성, 친환경농업의 체계적인 육성, 청년 농업인 육성, 농산물 택배비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업추진을 통해 농업소득 증대에 대한 눈에 띄는 성과를 거듭하고 있다.

행정의 경우 보직희망제와 순환보직제가 조화를 이루는 인사원칙을 준수해 일할 맛 나는 풍토를 조성하며, 주민참여제도의 정착을 통해 열린 행정으로써 한걸음 더 나아가고 있다는 평가다.

끝으로 지역경제를 돌아본다. 각 종 스포츠대회와 전지훈련 유치를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지역사랑 상품권 발행을 추진, 삼자현 터널 조기 완공, 새마을회관 건립, 면단위 유휴지 활용 공영주차장 설치, 성덕댐 상수도 취수원 설치 등 크고 작은 사업들을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속도를 내고 있다.

이처럼 모든 공약사항들에 대한 성공적인 실천으로 윤 군수는 군민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으며, 실제 청송은 사업성과를 통해 경북을 떠나 전국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윤 군수는 취임 1년을 맞이해 “취임 1년 동안 쉼 없이 달려왔다. 변함없는 성원과 응원을 보내주신 군민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다”, “지금까지 잘해왔듯이 군민 모두의 희망이 실현되고 더불어 행복한 ‘행복 청송’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해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어 “묵묵히 노력해준 청송의 500여 공무원들의 노고에 대해서도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착실한 공약이행으로 모두의 기대에 부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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