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영일대 숙박업소 상생위원회, 성수기 앞두고 자정 결의

친절서비스 강화 및 바가지요금 근절 등

▲포항 영일대 숙박업소 상생위원회 회의 모습ⓒ프레시안
포항 영일대 숙박업소 상생위원회(회장 고재국)는 지난 26일 영일대상가번영회 사무실에서 다가오는 해병대축제·해상케이블카 착공식·불빛축제·여름성수기 등을 대비해 친절서비스 강화 및 바가지요금 근절 등 자정결의를 했다.

또 영일만 해상케이블카와는 협조 계약을 맺어 관광객에게는 할인요금을 적용케하는 등 다각적으로 관광객 편의에 대한 방안들을 강구해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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