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문화광장…관광도시 이미지 ‘실추’

▲20일 강원 태백시의 대표적 관광명소인 황지연못 인근에 102억 원을 들여 지난해 6월 말 준공한 태백문화광장 배수시설에 침하가 발생하면서 뒤덮어 놓은 모래주머니가 흉물스럽게 방치되어 관광도시의 이미지를 실추시키고 있다.ⓒ프레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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