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향숙(왼쪽에서 네번째) 칠곡군의회 부의장이 수상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한 부의장은 이날 서울시 영등포구 아트 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기초의원으로서는 경북에서 유일하게 선정돼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광역·기초 지방의원, 교육의원의 선거공보를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통해 분석한 결과를 평가하여 광역의원 25명 및 기초의원 33명 등 총 58명의 수상자가 선정됐다.
심사는 공약 작성과정에 대한 공적서 제출 등을 병행하여 민주적 절차 이행 여부와 지방의원 후보들의 자질과 능력을 중심으로 창의성(10), 적실성(30), 구체성(10)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향숙 부의장은 “공약은 군민과의 약속이자 최우선 과제” 라며 “앞으로도 보다 성숙한 지방의회 의원으로서의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3선 의원으로 제8대 칠곡군의회 전반기 부의장으로 선출돼 응급의료 및 치매 지원에 관련된 조례를 발의하는 등 취약계층 지원에 앞장서 오고 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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