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덕계월라산단 진입도로 개설 '보상협의'

경남 양산시는 덕계동 일원에 조성 중인 덕계월라일반산업단지의 진입도로 개설 사업 감정평가를 마치고 오는 3월쯤 보상협의에 들어간다고 25일 밝혔다.

덕계월라일반산업단지의 진입도로 보상은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 제15조의 규정에 따른 것이다.
ⓒ프레시안
산단 진입도로는 길이 460m, 폭 15~20m 규모로 전액 국비 56억 여원 반영된 사업이다.

덕계월라일반산업단지는 2011년 2월 경남도로부터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받아사업 시행중으로 현재 공정률 58%이다. 산업단지에는 26만 6,324㎡의 산업시설 부지에 1차 금속 제조업 등 5개 업종이 들어선다.

이에 시는 덕계월라일반산업단지 준공계획에 따라 진입도로 개설을 위해 오는 3월쯤 경남도 개발공사와 위·수탁 협약을 맺고 편입토지에 대한 보상협의에 들어갈 예정이다.

보상은 양산시 덕계동 546번지 외 66필지에 위치한 지장물건과 권리 관계 등 토지.물건 일체이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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