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고령군 공장서 화재

공장건물 등 태우고 진화

경북 고령군 내곡리 한 공장에서 18일 오전 3시께 화재가 발생, 인근 공장과 야산으로 번졌다가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35대와 인력 200여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5시20분께 불길을 잡았으며 현재는 완전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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