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이 지난 24일 지방공무원 후견인제 결연식에서 기념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경북 청송교육지원청
이날 결연식은 김기한 청송교육지원청 교육장과 신규 임용 공무원, 선배 공무원 등 8명이 참여한 가운데 원활한 업무 소통을 위한 멘토와 멘티 결연 순으로 진행됐다.
결연을 맺은 멘토는 선배 공무원으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모범이 되며, 멘티는 후배로서 선배 공무원을 본받아 업무 지식을 습득해 업무환경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하는 직무연수의 일환이다.
멘티가 된 신규 임용 공무원 A씨는 “선배 공무원을 통해 아직까지 많이 부족한 부분을 많이 배울 수 있었다”며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규헌 청송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장은 “신규 공무원으로서 청송지역의 임용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멘토링 결연식을 통해 업무와 직장생활에 빨리 적응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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