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업들, 태백산 산행 ‘눈길’

▲새해 들어 ‘민족의 영산’ 태백산 정기를 받아 경영혁신을 이루기 위한 글로벌 기업과 국내 유수의 기업 경영진들이 잇따라 태백산을 찾아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5일 최정우 포스코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주요 계열사 사장단이 태백산에 올라 일출맞이를 한 뒤 기원제를 지냈다. 이날에는 GS그룹과 유명 건설사에서도 태백산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프레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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