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광업소는 죽이고 태백은 살려내라?’

▲강원 태백시 황지동에 산업통상자원부 동부광산안전사무소가 이전 개소한 29일 ㈜태백광업 관계자가 ‘정부는 태백광업소, 죽여라! 그러나 태백은 살려내라!’는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펼치고 있다. 태백광업은 인근 폐광탄광의 갱내수 유입으로 지난 9월부터 채탄작업이 중단되었다. ⓒ프레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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