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국방부지부 조합원들이 계룡대 정문 앞길에서 시위를 하고 있다.ⓒ육심무 기자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국방부지부(지부장 함영록) 조합원들은 19일 계룡대 정문 일원에서 해군의 노사교섭을 촉구하는 집회를 가졌다.
함영록 지부장은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은 공공기관의 환경미화, 청사관리 공원관리 등을 위탁을 방아 수행하는공공기관의 위탁 용역을 받아 근무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결성한 노동조합"이라며 "해군 골프장을 관리하는 약 400명의 조합원들은 육군과 공군과 달리 해군만이 수익성을 이유로 임금인상이 불가하다고 고집하고 있어, 이의 부당성을 국감차 오는 의원들께 알리기 위해 집회를 하고있다"고 말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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