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청결 운동은 민선 7기 군정방침인 '농민이 더 잘사는 선진농업' 조성과 청정 의령을 만들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의령읍 들녘 별 농로 변에 방치된 농자재를 정리하고 주변 논에 쌓여 있는 폐비닐, 비료봉투, 농약병 등 농사용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앞으로도 의령군 농업기술센터는 청년 농업인과 신규농업인을 위한 농업환경 개선에 역점을 두고 농민이 더 잘사는 부자농 육성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의령군 농업기술센터, 농로변 방치 농자재 정리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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