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콘진, 디지털미디어테크쇼서 문화기술 콘텐츠 기업 6개사 기술 공개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4일부터 6일까지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 2홀에서 열리는 '2026 디지털미디어테크쇼(DMTS)'에 문화기술 콘텐츠 기업 6개사가 참가해 첨단 기술과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는 경콘진 공동관에 참여하는 라운드그라운드, 램퍼스, 온즈, 우리덜, 크리에이티브섬 등 5개사와 별도 부스를 운영하는 모션플랜이 참가한다.

▲문화기술 콘텐츠 부스 예시 ⓒ경기콘텐츠진흥원

참가 기업들은 웹 AR, 인공지능(AI), 확장현실(XR), 실감형 영상 등 다양한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를 전시한다.

주요 콘텐츠는 생일 꽃 캐릭터와 웹 AR을 결합한 개인화 콘텐츠, AI 기반 공간 맞춤형 디지털 미디어, 터치 반응형 K-POP 콘텐츠, XR·AI 교육 체험 콘텐츠, 360도 돔 스크린 애니메이션, 전통설화 기반 XR 인터랙티브 전시 등이다.

경콘진은 공동관에서 참여기업과의 비즈니스 상담 및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 팔로우 방문객을 대상으로 현장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편 경콘진의 문화기술 콘텐츠 제작·유통지원 사업은 도내 콘텐츠 기업의 기술 융합 콘텐츠 제작부터 실증, 사업화, 국내외 유통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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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구

경기인천취재본부 김재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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