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형 김포시장 “김포 기업의 판로개척이 곧 김포경제의 성장”

30일 ‘G-FAIR KOREA 2026’ 김포시 단체관 찾아 현장 애로사항 청취

▲이기형(가운데) 김포시장이 지난달 30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고 있는 ‘G-FAIR KOREA 2026’ 김포시 단체관을 찾아 참가기업을 격려하고 있다.ⓒ김포시

이기형 김포시장이 지난달 30일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고 있는 ‘G-FAIR KOREA 2026’ 김포시 단체관 14개 부스를 차례로 둘러보며 기업인들과 현장 애로사항을 듣고, 김포 기업의 국내외 판로개척 성과를 응원했다.

G-FAIR KOREA는 국내외 바이어 상담과 제품 전시·홍보가 이뤄지는 우수 중소기업 종합 전시회로, 올해는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킨텍스 제1전시장 4·5홀에서 열렸다.

김포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해 ‘G-FAIR KOREA 2026 김포시 단체관’을 운영했으며, 푸드·리빙·뷰티·테크 등 다양한 분야의 20여개 기업이 참가했다.

이기형 시장은 “김포의 우수한 중소기업들이 세계 무대에서 당당하게 경쟁하길 바란다”며 “기업의 판로개척과 성장이 곧 김포 경제의 성장”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김포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 적극 진출할 수 있도록 행정·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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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승

경기북부취재본부 김명승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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