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의회, 제356회 임시회 폐회…조례·안건 40건 심의,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

▲ⓒ임실군의회

전북 임실군의회가 30일 제35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폐회했다.

군정질문을 비롯해 의원 발의 8건과 군수 제출 32건 등 총 40건의 의안을 집중 심의했다.

의회는 사업 타당성과 주민 생활 영향을 따져 상정 안건 중 1건을 수정가결하고, 2건 보류, 2건은 부결 처리했다.

아울러 본회의에서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승인하고 본격적인 감사 준비에 착수했다.

향후 제2차 정례회 기간 주요 사업 추진 경과와 예산 집행의 적정성을 점검해 위법·부당한 행정을 바로잡겠다는 방침이다.

정일윤 의장은 폐회사에서 심사 과정에서 제시된 대안들이 실질적인 정책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집행부의 적극적인 후속 조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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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부성

전북취재본부 송부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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