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정읍·고창)이 제53회 고창모양성제 현장을 찾아 지역 주민 및 축제 방문객들과 적극적인 현장 소통 행보를 펼쳤다.
윤 의원은 지난 17일 축제가 열리고 있는 고창모양성제 행사장을 방문해 축제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방문에는 김성수·김정강 전북특별자치도의원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윤 의원과 도의원 일행은 축제장 내 마련된 주요 전시·체험 부스를 순회하며 행사 준비와 운영에 애쓰는 관계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특히 윤 의원은 축제장 내 먹거리 장터를 직접 찾아 주민 및 관광객들과 함께 음식을 나누고 담소를 나누며 친근한 소통을 이어갔다. 현장에서 만난 주민들과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축하하는 한편, 지역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
윤준병 의원은 "고창의 대표적 역사·문화 축제인 모양성제가 성황리에 열리게 되어 뜻깊다"며 "축제 준비를 위해 애써주신 관계자분들과 찾아주신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53회를 맞이한 고창모양성제는 다채로운 문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풍성한 먹거리로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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