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경찰, 딸 유담 부정 채용 의혹으로 유승민 공소청 송치

유승민 전 국회의원의 딸 유담 씨 인천대 교수 부정 채용 의혹을 수사해온 경찰이 유 전 의원 등 4명을 업무방해 등 혐의로 공소청에 넘겼다.

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16일 업무방해 혐의로 유 전 의원과 인천대 관계자 등 4명을 인천공소청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인천대 관계자 2명에게는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도 적용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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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환주

2009년 프레시안에 입사한 이후, 사람에 관심을 두고 여러 기사를 썼다. 2012년에는 제1회 온라인저널리즘 '탐사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을, 2015년에는 한국기자협회에서 '이달의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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