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주만 전북 전주시의회 의장이 지속 가능한 산림 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선 공로로 ‘제6회 전북특별자치도 산림환경대상’ 탄소중립 부문 대상을 받았다.
15일 전주시의회 소회의실에서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위원회 주최, (사)산림환경포털 주관으로 열린 시상식에서 최 의장은 기후위기 대응과 친환경 산림 자원 육성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북특별자치도 산림환경대상은 지구온난화 방지와 탄소중립 실천에 힘쓴 개인과 단체에 주어지는 상이다. 최 의장은 시의회 청사 내 일회용품 사용 금지 조치를 이끌고 지역 맞춤형 친환경 산림·환경 정책을 적극 발굴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주만 의장은 "환경과 미래 세대를 위한 뜻깊은 상을 받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탄소중립 정책 마련을 위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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