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동탄경찰서가 22일 동탄구 산척동 방교초등학교 일대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문봉균 화성동탄경찰서장을 비롯해 이준석 국회의원, 김기현 화성시의원, 방교초등학교장, 녹색어머니회 등 67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등교하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서다-보다-걷다’ 등 안전 보행 3원칙을 홍보하고, 학교 주변 운전자들에게 안전띠와 안전모 착용, 방향지시등 사용 등 교통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문봉균 서장은 “경찰과 학교, 학부모, 지역사회가 긴밀히 협력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안전한 통학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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