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글로벌, 전주 삼천주공3 재건축 602가구 공급… 28일 특공 시작

▲'삼천 하늘채 라비엘' 조감도 ⓒ코오롱글로벌

코오롱글로벌이 전북 전주시 완산구 삼천동 삼천주공3단지를 재건축하는 '삼천 하늘채 라비엘'을 18일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6개 동, 총 602가구 규모다.

이 가운데 일반분양 물량은 116가구이며, 전용면적 59㎡와 74㎡A·B 등 중소형 평형으로 공급된다.

주차 공간은 총 864대로 가구당 1.43대 수준이다.

청약 일정은 오는 2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9일 1순위, 30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

견본주택은 전주시 완산구 세내로 일원에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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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부성

전북취재본부 송부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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