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수사 직무 비위와 금품·향응 수수, 성비위, 음주운전, 갑질 등으로 중징계 처분을 받은 간부의 주요 보직 발령을 영구적으로 제한하겠다고 밝혔다.
대상은 총경부터 치안정감까지로, 관서장과 수사·청문감사인권 부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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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찰, 性비위 등 '중대 비위' 간부 보직 발령 영구 제한 추진
경찰이 수사 직무 비위와 금품·향응 수수, 성비위, 음주운전, 갑질 등으로 중징계 처분을 받은 간부의 주요 보직 발령을 영구적으로 제한하겠다고 밝혔다.
대상은 총경부터 치안정감까지로, 관서장과 수사·청문감사인권 부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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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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