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 청년지원센터 홈페이지 개설

정책·공간 예약·프로그램 신청 한곳에서…청년 맞춤 서비스 강화

▲청년지원센터 홈페이지 화면 ⓒ대전 유성구

대전 유성구가 청년 정책과 지원 서비스를 통합한 청년지원센터 홈페이지를 개설했다.

유성구는 청년 정책 접근성을 높이고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청년지원센터 홈페이지를 공식 개설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홈페이지에서는 청년 정책 정보 제공을 비롯해 청년 공간과 프로그램 예약·신청, 커뮤니티 이용 등을 한 번에 할 수 있다. 반응형 웹을 적용해 PC와 모바일에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구는 최근 3년간 청년층 1만 1230명이 순유입돼 전국 자치구 가운데 순유입 4위를 기록하는 등 청년인구 증가에 맞춰 통합플랫폼을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여름방학을 맞아 청년 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도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청년 톡톡 ON', '상상을 구현하는 AI×3D 프로젝트', '내 마음의 꽃피우기' 등이다.

프로그램 신청은 유성구청년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청년들이 필요한 정책과 정보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청년이 머물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이재진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이재진 기자입니다.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