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를 보증합니다” 스승 및 춘천시교장단 83인 지지 선언

스승의날을 맞아 은사들과 특별한 만남… 직접 가르친 스승의 신뢰와 응원 받아

김진태 국민의힘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15일 스승의날을 맞아 자신을 직접 가르쳤던 초·중·고 은사들과 강원도청에서 뜻깊은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김 후보를 오랜 시간 지켜봐 온 스승들과 교육계 원로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제자의 성장과 진심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자리였다.

▲지지 선언. ⓒ김진태 국민의힘 강원도지사 후보

◇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감사의 마음 전해

특히 단순한 지지 선언을 넘어 ‘스승이 보증하는 후보’라는 상징성과 함께 감사와 존경의 메시지를 전하는 스승의날 행사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 후보의 초등학교 은사인 한장수 전 교육감(82세), 중학교 은사인 조철근 선생님(88세), 성수고 교장단 15명 이상을 비롯해 정광열 춘천시장 후보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김 후보가 은사들에게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으로 시작됐다.

▲지지 선언. ⓒ김진태 국민의힘 강원도지사 후보

◇ “성실함, 책임감, 진정성을 잘 알고 있다”

이어 조철근 선생님의 편지가 대독 됐고 김 후보를 직접 가르친 스승들과 교장단의 응원 메시지도 이어졌다.

또 김진태 후보 ‘진짜 지지선언’ 4탄으로 초·중·고 스승 및 춘천시 교장단 83인의 ‘김진태를 직접 가르친 스승들이 보증합니다’ 선언도 함께 진행됐다.

한장수 은사는 “지장·덕장·용장을 갖춘 김 지사를 자신 있게 신임한다”며 “삭발과 단식투쟁도 마다하지 않았던 용기로 시국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강원도와 국가 발전을 위해 다시 한번 더 일해야 한다”고 말했다.

▲지지 선언. ⓒ김진태 국민의힘 강원도지사 후보

◇ “더 낮고 겸손한 자세로 뛰겠다”

참석한 교육계 원로들은 “가장 가까이에서 김 후보를 지켜본 스승으로서 성실함과 책임감, 진정성을 잘 알고 있다”며 응원의 뜻을 밝혔다.

김 후보는 “오늘은 스승의날을 맞아 저를 있게 해주신 은사님들께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마련한 자리”라며 “큰 신임을 주신만큼 스승들의 가르침과 기대를 잊지 않고 강원을 위해 더 낮고 겸손한 자세로 도민 속으로 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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