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가 4일 장중 6800을 넘어 6900선까지 뚫었다.
이날 오후 1시 19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310.24(4.70%) 급등해 6909.11을 기록, 전인미답의 6800선을 넘어 6900선까지 터치했다.
이날 코스피는 2.79% 오른 6782.93으로 출발, 개장 직후 방향성을 타진하다 곧바로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수에 나서면서 시장을 떠받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조, 2조 원에 가까운 순매수세를 보이고 있다.
종목별로 보면, 삼성전자가 올해 장중 최고가인 23만 원 선을 다시 터치했고, SK하이닉스는 140만 원선까지 돌파했다.
같은 시각 코스닥은 전일 대비 21.64(1.81%) 오른 1213.99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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