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의왕시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는 오는 30일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모두의 창업’ 설명회 및 전략 교육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모두의 창업’은 정부가 추진하는 대국민 창업 프로젝트로,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단계별 선발과 지원을 통해 유망 창업가를 발굴·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설명회와 교육은 의왕시 포일어울림센터 9층 대강당에서 진행되며, 예비 창업자와 초기 기업의 사업화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설명회에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벤처스퀘어, 성균관대학교 등 운영기관이 참여해 프로젝트 신청 방법과 연계 지원 프로그램을 안내할 예정이다.
이어 전략 교육에서는 창업 경진대회와 사업화 과정에서 필요한 사업계획서 작성 전략을 중심으로 실무 교육이 진행된다.
또한 의왕시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와 메이커스페이스 소개,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돼 참가자 간 정보 교류와 협업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참가 신청은 오는 28일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의왕시 또는 창업진흥원 K-스타트업 홈페이지 공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모두의 창업’은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창업 기회”라며 “이번 설명회와 전략 교육이 예비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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