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5시 24분께 경북 경주시 동천동 도로에서 달리던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5m 아래 하천 옆 자전거도로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탑승자 4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주서 승용차가 가드레일 받고 5m 아래 자전거도로로 추락 4명 심정지
11일 오후 5시 24분께 경북 경주시 동천동 도로에서 달리던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5m 아래 하천 옆 자전거도로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탑승자 4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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