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성심대, 2026년 국가자격 산림치유지도사 2급 양성과정 개강식

한림성심대학교(총장 문영식) 직업평생교육원은 지난 3월 28일 교내 평생교육관 강의실에서 산림청 국가자격 산림치유지도사 2급 양성과정 개강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026년 산림치유지도사 2급 양성과정은 3월 28일부터 10월 17일까지 총 22주간 158시간 교육으로 진행된다.

한림성심대학교는 2013년 산림청으로부터 산림치유지도사 2급 양성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현재까지 총 452명의 수료자를 배출해 왔으며, 자격증 평가시험에서도 높은 합격률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2023년에는 응시자 전원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두며 교육의 우수성을 입증한 바 있다.

ⓒ한림성심대

산림치유지도사 자격증 취득 후에는 치유의 숲, 자연휴양림 등에서 근무 또는 산림치유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지도 방향으로 진로 설계가 가능하며, 자격증 취득을 위해서는 산림치유지도사 양성 과정을 이수해야 한다.

한림성심대학교 직업평생교육원(원장 장선옥)은 AI·DX & 디지털 분야와 산림·웰니스 분야 중심으로 지역 주민들의 평생교육을 개발·지원하고자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

올해 평생교육 대학협력사업(봄내아카데미)을 통해 춘천시로부터 1500만원을 지원받아 △‘퇴근 후, 나도 작가! AI와 Canva로 동화책 작가되기’ △AI Canva 기초 △ITQ Excel △분재관리사 1급/2급 △베이직 빈야사&빈야사 플로우 △AI콘텐츠활용전문가 과정을 운영 중에 있다.

인제군 평생학습 대학연계 프로그램 공모사업으로 3000만원을 지원받아 △아동숲놀이지도사 2급 △그림책 소믈리에 △한방차 전문가 2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서동일

강원취재본부 서동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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