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주영은 전북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이재명 대통령의 전북 타운홀 미팅 의제를 전주시 정책으로 연결하겠다며 10대 실행 공약을 발표했다.
국주영은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10일 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대 실행 공약'을 발표했다.
국주 예비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이 균형 발전을 '국가 생존 전략'이라 천명하며 전북을 미래 성장의 핵심축으로 자리매김했지만 정작 기회를 담아내야 할 전주시의 대응은 미온적인 상황"이라며 "대통령의 약속을 전주의 실제 정책으로 반영할 수 있는 10대 실행 공약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10대 공약은 △수소 모빌리티 선도 △AI 로봇, 데이터 산업 수용 △제2 공공기관 이전 및 제3 금융중심지 도약 △광역철도 동산역 연결 △전북형 광역 BRT 3개 노선 구축 △AI 스마트시티 △국가 AI 핵심기관 유치 △AI 기본소득 △한옥마을 미식 관광 벨트 조성 △햇빛소득마을 35개 조성 등이다.
국주 예비후보는 "이재명 정부가 열어준 발전의 기회는 구체적인 실행을 통해서만 완성된다"며 "20년 현장 정치의 검증된 능력을 통해 '전주를 전주답게 시민을 살기좋게' 만드는 '첫 번째 여성 시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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