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03일 앞둔 지난 20일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되면서 전북자치도 군산지역 선거전의 막이 올랐다.
예비후보 등록 첫날 군산지역에서는 시장·도의원·시의원 등 총 31명이 후보가 등록을 마치고 지방선거 레이스에 돌입했다.
여주지역 선거전이 본격 점화되는 분위기다. 등록 첫날 시장·도의원·시의원 등 3개 분야에 총 6명이 여주시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로 이름을 올리며 일제히 레이스에 돌입했다.
먼저 군산시장 예비후보로는 ▲김영일 전 군산시의회 의장 ▲김재준 문재인 정부 전 청와대 춘추관장 ▲나종대 군산시의회 운영위원장 ▲박정희 전북자치도의회 의원 ▲서동석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진희완 전 군산시의회 의장 ▲최관규 변화와 혁신포럼 대표 등 7명이 등록했다.
다음으로 도의원 예비후보로는 ▲김종식 전 전라북도의회 의원 ▲윤효모 전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 부위원장 ▲조충만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 미래경제정책 특별위원장 ▲한상오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 부의장 ▲한준희 전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 인구소멸대책특별위원회 위원장 등 5명이 등록을 마친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시의원 예비후보로는 가 선거구에 ▲임동준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 ▲전원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 전 기업유치특별위원장 ▲채정연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 농어촌발전특별위원장이 등록했다.
이어 나 선거구는 ▲강중구 전 LX글라스 노동조합위원장 ▲서은식 군산시의회 의원 ▲조현수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 골목경제성장특별위원장이 등록을 마쳤다.
다 선거구는 ▲고현상 전 신영대 국회의원 비서관 ▲오주병 더불어민주당 전국농어민위원회 부위원장 ▲이동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채인석 오성문화복지센터 운영위원회 위원장 ▲최경애 대야초등학교 운영위원장 ▲한상돈 동군산 농촌·농업정책개발 연구소 소장이 출사표를 던졌다.
라 선거구는 ▲김영란 군산시의회 의원 ▲김영자 군산시의회 의원 ▲정도원 전 군산시 학부모회 협의회 회장이 마 선거구는 ▲송미숙 군산시의회 의원 행정복지위원장이 바 선거구는 ▲오승철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 기본사회 부위원장 ▲윤신애 더불어민주당 진로교육특별위원회 위원이, 사 선거구는 ▲이연화 군산시의회 의원 등 19명이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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