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구미래인여성(회장 백란숙)은 지난 20일 오후 7시 30분, 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 1층 교육장에서 ‘2026년 신년교례회 및 제13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호영 국회부의장, △윤재옥 국회의원, △추경호 국회의원, △이재화 대구시의회 부의장, △이태손 대구시의원, △김은영 달성군의회 의장, △김혜경 초대회장 등 주요 인사와 회원 12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백란숙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대구미래인여성은 지역 여성의 역량 강화와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꾸준히 성장해 온 단체”라며, “2026년에도 회원 간 화합과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차세대 여성 리더 양성에 더욱 힘쓰는 한 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주호영 국회부의장은 축사에서“대구경북특별시 관련법이 국회에서 통과를 앞두고 있는 만큼, 대구의 새로운 도약과 발전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지역 여성 리더들이 중심이 되어 대구의 미래를 이끄는 데 대구미래인여성이 큰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재옥 국회의원은“그동안 대구미래인여성이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여성 역량 강화와 사회공헌에 크게 기여해 온 점을 높이 평가한다”며,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고 승승장구하며 지역을 대표하는 여성단체로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추경호 국회의원은 “대구미래인여성이 보여준 열정과 헌신은 지역사회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새해에도 회원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더욱 큰 도약과 발전을 이루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단체가 되기를 기대 한다”고 말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도 사업 계획 및 운영 방향을 논의하는 등 단체의 발전과 미래 비전을 다지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대구미래인여성은 앞으로도 여성 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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