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웨이기술유한회사(대표 왕판)와 (주)네티마시스템(대표 강승룡)은 27일 서울 용산구 청파로 전자랜드 신관 랜드홀에서 유통업체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가운데 '2026 화웨이 eKit(이킷) 세미나'를 개최하고 새로 출시한 고성능 AI 방화벽과 와이파이(Wi-Fi) 시리즈 등 프리미엄 오피스 네트워크 제품을 선보였다.
화웨이는 이날 eKit 브랜드를 중심으로 오피스, 상점, 교육기관, 의료시설 등 다양한 중소형 기업(SME) 시나리오에 적합한 프리미엄 무선 공유기(AP) 및 방화벽 신제품을 공개(사진)하고, 한국 유통 시장에 대한 집중 투자와 파트너 중심 성장 전략등을 본격적으로 제시했다.
특히 숨겨진 카메라 탐지기능의 Wi-Fi AP(공유기)771은 사각지대가 없어 호텔·금융기관·대기업등의 영업비밀 누출 및 사생활 보호가 가능하다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유정익 대리는 "이번에 선보인 제품들은 우수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설계로 서비스 처리기능을 향상시키고 전력소모를 크게 줄이는 중소형 기업 네트워크 제품들이다"며 "화웨이는 정보통신기술 투자에 집중해 소비자, 가정, 조직에 스마트한 디지털 기술도입을 통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지능형 세상을 구현해나가고 있다"밝혔다.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