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 포항공장서 40대 근로자 화물차에 치여 숨져

22일 오후 1시 40분께 동국제강 포항공장에서 하청업체 근로자 A씨가 공장 안에서 트레일러에 치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당시 A씨는 공장 내 작업 도중 후진 중이던 화물차에 의해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고 화물차 기사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포항남부경찰서 전경ⓒ프레시안DB

오주호

대구경북취재본부 오주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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