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모두가 협력해 군민이 체감하는 정책 추진해 성과 얻어”

행정안전부 적극 행정 종합평가 ‘2년 연속 최고등급’ 달성

전북자치도 고창군이 지역주민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해 성과를 만들어냈다.

고창군에 따르먄 2024년 지자체 적극 행정 종합평가에서 최고등급을 받아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가 중앙행정기관과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매년 진행하는 이번 평가에서 고창군은 기관장의 적극 행정 성과 창출 노력, 우수공무원 선발과 포상, 규제혁신 우수사례, 공무원 인식도 등 전 분야에서 고르게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적극행정 민원인과 공감 소통ⓒ고창군

지난해 고창군은 마을 주치의사제, 65세 이상 보건기관 진료비 전액 무료, 저소득층 어르신 임플란트·틀니 본인부담금 지원사업 등 어르신 대상 주요 3대 보건의료사업을 추진해 군민을 위한 다양하고 혁신적인 보건사업을 시행했다.

또한 정책과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로 군민이 직접 군정에 참여해 다양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자리를 만들었다.

이와 함께 농업 분야 군비 보조사업 신청서류 간소화 시행으로 민원인 편의를 제공해 서비스 만족도를 끌어올렸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적극 행정 문화 조성을 위해 전 직원이 협력해 군민이 체감하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좋은 성과도 얻었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감동할 수 있는 행정으로 더 발전하고 성장하는 고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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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관

전북취재본부 박용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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