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진상면 야산서 불…진화헬기 5대 투입 주불 진화

산림 0.1㏊ 소실

▲광양시 진상면 황죽리 산불 현장ⓒ독자

21일 오후 6시 20분쯤 전남 광양시 진상면 황죽리 야산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산림당국은 진화헬기 5대와 장비 8대, 진화인력 67명을 투입해 1시간 20여 분 만에 주불을 잡고, 현재 잔불 진화 작업을 펼치고 있다.

이날 불로 산림 0.1㏊가 불에 탄 것으로 집계됐으며,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산림당국은 산불 진화를 마치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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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운

광주전남취재본부 지정운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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