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불당3교 재가설 공사 추진…차량·보행자 통행 제한

연말 준공 목표…반복되는 침수 피해 해소 기대

▲ ‘불당3교 재가설’ 공사로 차량과 보행자 통행이 제한된다. 사진은 우회 노선도 ⓒ천안시

충남 천안시는 ‘불당3교 재가설’ 공사로 차량과 보행자 통행이 제한된다고 10일 밝혔다.

천안시에 따르면 불당3교 재가설 공사는 충남도 건설본부의 ‘장재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의 일환으로, 반복적인 침수피해와 도시화에 따른 홍수 등 위험요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다.

공사는 올해 말 준공을 목표로 기존 교량을 철거하고 폭 21m, 연장 29m, 3차선 규모의 교량을 재가설하게 된다.

시는 교량 상부 철거 전까지 일부 구간의 통행이 가능하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다만 상부 철거 공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차량과 보행자 통행을 전면 통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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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찬우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장찬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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