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4월 30일까지 접수

소농직불금 130만 원·면적직불금 ㏊당 136만 원~215만 원

춘천시(시장 육동한)가 4월 30일까지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농업 활동을 통해 환경보전, 농촌 유지, 식품 안전 등 농업·농촌의 공익기능을 증진할 수 있도록 농업인에게 지원하는 보상금이다.

지원 대상은 종전에 쌀, 밭, 조건불리직불금 지급 대상 농지 요건을 충족한 재배면적 1000㎡ 이상 농지에서 최소 1년(90일 이상 경영체 등록) 동안 실경작한 농업인이다.

대상자는 신청 농지 중 가장 면적이 넓은 농지의 소재 읍·면 사무소로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동 지역의 경우 신사우동, 퇴계동, 강남동 행정복지센터, 그 외 동 지역은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에서 신청받는다.

이에 앞서 춘천시는 지난 2월 비대면 신청을 적극적으로 홍보한 바 있다.

올해 소농직불금은 130만 원, 면적직불금은 ㏊당 136만 원~215만 원으로 농지 구간별 단가를 적용해 지급된다.

춘천시 관계자는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농업인이 매년 신청하는 사업으로 대상자 누락 방지와 마을공동체 공동 활동, 영농 폐기물 적정 처리, 영농일지 작성 등 17개 준수사항 이행에 적극적인 홍보와 안내를 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의 구독료를 내고 싶습니다.
  • 3,000원
  • 5,000원
  • 10,000원
  • 30,000원
  • 50,000원
+1,000 원 추가
+10,000 원 추가
-1,000 원 추가
-10,000 원 추가
10,000
결제하기
일부 인터넷 환경에서는 결제가 원활히 진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국민은행 : 343601-04-082252 [예금주 프레시안협동조합(후원금)]으로 계좌이체도 가능합니다.
서동일

강원취재본부 서동일 기자입니다.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