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만큼 인기 상승”... 최고층 안동 ‘하늘채 리버스카이’

편리한 교통망에 문화생활 인프라, 최고의 학군 까지...

‘하늘채 리버스카이’가 경북 안동 최초 최고층 아파트로 주목받는 받으며 분양 전부터 큰 인기 몰이를 하고 있다.

5일 부동산 전문가들에 따르면“우수한 입지조건을 내세우며 견본주택 오픈을 앞두고 있는 ‘안동 용상 하늘채 리버스카이’가 인근은 물론 경북도청신도시, 예천, 영주 지역에서까지 인기가 급상승 중이다”며 “특히, 맘카페와 SNS에서는 ‘안동 8학군’ 입지”라고 입을 모은다“고 전했다.

▲ 안동 용상 하늘채 리버스카이 조감도. ⓒ 한국토지신탁

‘하늘채 리버스카이’는 용상초, 길주초·길주중, 안동고, 안동대 등이 인근에 있어 최고의 학군을 자랑한다고 평가했다. 또한, 안동다목적체육관, 용상생활체육공원, 안동문화관광단지, 선어대공원, CGV 등 다양한 문화생활 인프라도 갖추고 있어 주거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뛰어난 교통망도 입지를 주목하게 한다. 제로 안동소방서에서 선어대를 잇는 반변천로가 완공 예정이며, 선어대에서 남선면을 연결하는 대교 건설도 계획돼 있다. 또한, 선어대교 동단에는 안동외곽순환도로 교차로가 완공을 앞두고 있어 영주, 봉화, 의성, 청송, 동안동IC, 경북도청, 예천 방면으로의 이동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단지 인근 용상정수장 옆 임야에는 대단위 아파트가 건설될 예정이며, 현재 안동시 인구 15만 명 중 가장 많은 2만4천여 명이 거주하는 용상동의 인구 밀집도는 입지적 우수성을 방증한다. 또한, 인근 청송·진보·영양 지역의 공무원과 주민들도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안동 용상 하늘채 리버스카이’는 한국토지신탁이 시행하고 코오롱글로벌이 시공하며, 안동시 용상동 488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6층, 총 54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펜트하우스 5가구를 제외한 전 가구가 전용면적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된다.

특히 남향 위주의 배치로 채광과 통풍, 개방감을 극대화했으며, 지상에 차량이 없는 설계를 도입해 다양한 조경을 조성한 공원형 단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단지 내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도서관, 다함께 돌봄센터 등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된다.

한국토지신탁 관계자는 “안동의 핵심 주거지인 용상권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고의 품질과 성실한 시공을 약속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안동 용상 하늘채 리버스카이’의 견본주택은 오는 7일 오픈 예정이다.

▲안동 용상 하늘채 리버스카이 조감도. ⓒ 한국토지신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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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우

대구경북취재본부 김종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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