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청소년문화의집이 우석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손잡고 전북특별자치도 RISE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청소년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 공동 개발 △전문 인력 및 자원 공유 △청소년 역량 강화 및 진로 탐색 지원 △지역사회 연계 봉사활동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우석대학교의 교육·연구 인프라를 활용해 청소년들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활동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정홍석 우석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은 “청소년들이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자연스럽게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정선 완주군 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더욱 풍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우석대학교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 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 정책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청소년참여위원회’를 모집 중이며, 관련 문의는 청소년 활동팀(063-262-7942)으로 하면 된다.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