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민속국악원, 2월 7~8일 '2025 꿈나무무대-차세대 명인·명창'공연

▲'2025 꿈나무무대-차세대 명인·명창' 포스터 ⓒ국립민속국악원

국립민속국악원이 다음달 7일부터 8일까지 예음헌에서 '2025 꿈나무무대-차세대 명인·명창' 공연을 마련한다.

이 행사는 판소리 전승과 보급, 차세대 국악 인재 발굴에 중점을 둔 기획 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판소리를 전공하는 학생들의 재능을 선보이는 자리로 지난해 11월 공모를 통해 선발된 총 9명의 출연자가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7일에는 김태경(수궁가), 김서우(춘향가), 안희주(심청가), 박보은(흥보가)이, 8일에는 김태성(심청가), 김준수(수궁가), 임사랑(흥보가), 구민정(춘향가), 김상아(적벽가)가 각각 공연을 선보인다.

공연 예매는 국립민속국악원의 카카오톡 채널,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김하늘

전북취재본부 김하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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