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앞바다서 70대 해녀 숨진 채 발견

▲포항해양경찰서 전경ⓒ포항해경 제공

5일 오전 10시20분께 경북 포항시 북구 청하면 청진리 앞바다에서 70대 해녀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6일 포항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해안도로를 걸어가던 행인이 바다에 사람이 떠 있는 것을 보고 신고했다.

해경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오주호

대구경북취재본부 오주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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