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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5급 △기획예산과장 서희정 △홍보과장 김진형 △민원봉사과장 김해연 △산단조성과장 나명수 △기업지원과장 정홍일
지정운 기자(=광양)
지정운
zzartsosa@hanmail.net
광주전남취재본부 지정운 기자입니다.
당원주권주의부터 '나중에' 하자
'부동산 불로소득'에 추상같은 李대통령, '주식 불로소득'은?
"예전엔 10분마다 집에 가고 싶었는데, 지금은 그런 생각이 사라졌죠"
시진핑과 트럼프가 만들어낸 日 다카이치의 압승…'평화'국가 일본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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