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설공단,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김종해 이시장 “지구 위해 플라스틱 없는 친환경 공단 조성하겠다”

창원시설공단이 '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1일 밝혔다.

환경부에서 시작한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플라스틱 줄이기 캠페인으로, 안녕(Bye)이라는 의미의 양손을 흔드는 사진을 SNS에 게재한 후 다음 참가자를 지목하는 챌린지다.

공단은 이번 캠페인 참여와 더불어 신재생 에너지사용 확대와 일회용품 줄이기 등 다양한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추진하고 있다.

▲창원시설공단이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창원시설공단

김종해 이시장은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으로 플라스틱 없는 친환경 공단 조성에 더욱더 노력하겠다”며, 다음 주자로 K-water 낙동강유역본부와 국토안전관리원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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