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군수 최승준)은 30일 이·반장 한마음대회를 개최하고 군민행복 정선을 위한 발전과 가리왕산 국가정원 성공 유치를 다짐했다고 밝혔다.
전국이통장연합중앙회 정선군지회(회장 전영록)는 이날 임계면 장찬광장에서 이·반장 등 1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4회 정선군 이·반장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반장 한마음 대회는 주민과 행정의 가교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이·반장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소통과 화합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영록 정선군지회장을 비롯한 1090명의 이·반장들은 군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과 국민고향 정선의 발전을 위해 다 같이 힘을 모아가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또한, 지역주민과 군정발전을 위해 노력한 모범 이·반장에 대한 표창장 전달과 함께 명랑 한마당 운동회와 레크레이션 등을 펼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마음대회를 주최한 김동관 임계면 이장협의회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이·반장들이 임계면의 청정자연 속에서 휴식과 단합을 위한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며 “군민이 하나되어 가리왕산 국가정원 유치에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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