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은현면 자동차 공업사에서 불…2억 재산 피해

경기 양주시 은현면의 한 자동차 공업사에서 불이 나 2억 원이 넘는 재산 피해가 생겼다.

2일 양주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새벽 1시17분께 은현면 모 자동차 공업사 건물 뒤쪽 벽에서 불꽃이 올라온다는 119 신고가 들어왔다.

▲양주시 은현면 자동차 공업사 화재 현장.ⓒ양주소방서

이 불로 건물 2개동과 자동차 부품 등이 타면서 2억 원 가량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사람이 다치지는 않았다.

소방 당국은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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