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건설㈜ 행복청 주최 건설현장 우수사례경진대회 대상 수상

최우수상 한국남부발전㈜, 우수상 ㈜지에스건설· ㈜한국종합기술 등 2개 업체  

▲행복청이 21일 주최한 행복도시건설현장우수사례결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신동아건설㈜ 관계자가 발표를 하고 있다. ⓒ행복청

신동아건설㈜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상래, 이하 행복청) 주최 건설현장 우수사례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건설현장의 안전문화 확산과 건설품질 향상을 위해 21일 건설현장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해 이와 같이 선정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한 해 동안 현장별로 발굴한 건설 안전‧품질‧시공관리 우수사례를 행복도시 전체 건설현장 관계자들에게 전파하고 건설기술인 간의 협업과 공유의 중요성을 인식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경진대회에서 신동아건설㈜은 행복도시 6-3생활권 M2블록 아파트 공사를 진행하면서 건축물 기초 공사 시‘허니셀’공법*을 적용하여 건설품질 및 원가절감 등을 개선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허니셀 공법은 벌집모양의 ‘허니셀’ 블록을 건축물 기초에 설치하는 지반보강공법으로 공사기간 단축, 지지력 확보 및 지반침하량 감소에 효과적인 공법이다.

한편 최우수상은 한국남부발전㈜이, 우수상은 ㈜지에스건설과 ㈜한국종합기술 등 2개 업체가 각각 선정됐다.

행복청 관계자는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행복도시 건설과정에 축적된 우수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안전‧품질관리 중요성을 인식하고, 건설기술인의 자긍심을 고취하여 안전하고 우수한 행복도시 건설현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규철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김규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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