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만에 열리는 '울릉군민체육대회'...주민화합 다진다

남한권 울릉군수, "군민의 힘을 하나로 모의는 화합의 장이 될 것"

코로나19 이후 3년만에 울릉군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주민들의 화합 한마당 '울릉군민체육대회'가 열린다.

19일 경북 울릉군은 오는 25일 울릉군종합운동장에서 '울릉군민의 날' 및 '제53회 울릉군민체육대회 경축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행사 개식선언과 초대 가수 공연, 종목별 체육행사 및 폐막식까지 다양한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울릉군민의 날 행사 및 울릉군민체육대회를 통해 군민의 힘을 하나로 모의는 화합의 장이 될 것이다"면서 "많은 군민들이 오셔서 즐기고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가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울릉군종합운동장 전경 ⓒ울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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