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 주택서 '불', 인명피해 없어…2600여만 원 피해

ⓒ프레시안


순창의 주택에서 불이나 2000만 원이 넘는 피해가 났다.

지난 5일 오후 10시 47분께 전북 순창군 구림면 금천리의 한 주택에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주택 일부와 각종 가재도구 등을 태워 2600여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피해를 낸 뒤 소방대원들에 의해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배종윤

전북취재본부 배종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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