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통합방위협의회 및 을지연습 준비보고회’ 열어

국가적 비상대비 능력제고에 모든 역량 집중

창원특례시는 16일 시민홀에서 ‘2022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및 을지연습 준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통합방위협의희 위원과 실·국장, 6급이상 관계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안보영상 시청, 2022년 을지연습 준비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창원시

시는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는 ‘2022년 을지연습’에 대비해, 연습에 대한 주요 준비사항 및 분야별 연습계획을 사전 점검했다.

이번 을지연습에 19개 기관·업체에서 764명이 참여해 안보환경과 부합한 실질적인 지역의 위기관리 및 총력전 연습이 되도록 실전과 같이 진행될 예정이다.

첫날인 22일 공무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전시직제편성 훈련, 전시 창설기구 훈련, 행정기관 소산훈련, 테러대응 실제훈련, 민방공 대피훈련이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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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동재

경남취재본부 석동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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